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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20년간 고작 2.5cm 정도만 가라앉았다던데,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설인지는 일본과 비교하면 나온다. 일본은 30년 동안 3.8m를 침하시켰거든. 강동석 회장이 이런 성과의 주인공이라는데, 관리 방법이 꽤 창의롭다. 건설사들 깃발을 세워두고 시공 중에 문제 생기면 한달간 깃발을 내리겠다고 협박(?)한 거다. 주가와 연결되니까 건설사들이 저절로 정신을 차리게 되는 원리. 물론 누군가는 '침하했으면 제대로 안 지은 거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하지만, 일본 사례와 비교하면 이 정도면 거의 기적에 가깝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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