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호 상태가 매우 심각했던 탓에 가족과 극히 가까운 사람들만 병실 방문이 허락됐다고 한다. 절친 이용진도 걱정을 안고 그의 상태를 직접 보고 온 뒤 귀가했으며, 이후 이진호는 중환자실로 이동해 집중 치료를 받게 됐다.
현재 이진호는 의식을 되찾은 상태로 안정을 유지하면서 회복에 집중 중이다. 담당 의료진은 경과를 세심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뇌출혈은 초기 치료 후에도 신경 손상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장시간에 걸친 세밀한 관찰과 재활 여부가 중요한 질환으로 평가된다. 소속사 SM C&C 측은 스타뉴스에 '상황 전개를 계속 관찰 중'이라고 답했다.
이진호는 지난 1일 갑자기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응급 이송됐다. 당시 통화 중이던 강인이 112에 신고해 구급차가 출동했고, 이진호가 병원으로 운반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