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판단으로는 대통령이 농담으로 올린 거라고 봐요. 물론 나중에 게시물을 내렸지만, 많은 분들이 그 상황에서의 웃음 포인트를 못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에서 이렇게 직접 활동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런 게 이 대통령의 장점이라고 봐요. 아무것도 거르지 않고 국민과 소통하니까요.다른 대통령들처럼 모든 발언을 홍보 담당자나 자문위원들을 거쳐 배포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국민을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거죠.
'유-머'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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