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재 대상 중국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사실이 포착됐다. 마린트래픽, LSEG, 케플러 등 해운 추적 기업들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리치 스태리호가 미군의 해상 봉쇄를 뚫고 걸프만에서 탈출한 첫 번째 사례인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이 유조선의 소유사인 상하이 쉬안룬 해운은 이란과의 불법 거래 혐의로 현재 미국의 경제 제재를 받는 중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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