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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벌어들인 4억 3600만 원의 수익을 한푼도 개인적으로 챙기지 않고 전부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썼다고 한다.
어린 시절 본인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다음 세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싶었던 것이다.
가난했던 자신의 경험이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였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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