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이 교황 빈소에서 벌인 소동으로 천주교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고 한다.천주교는 강경한 성명을 통해 "너희가 행정 서류를 조작해서 시설에서 중증 장애인들을 빼내간 뒤 방치하고 있지 않냐. 그 결과 실종되거나 노숙 상태에서 사망하는 사람들까지 나오고 있다"며 직격탄을 날렸다고 함.교황청 추도식에서의 행동이 종교계까지 화나게 한 셈인데, 천주교의 팩트 기반 비판이 상당한 파급력을 미친 것 같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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