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를 가장 강하게 밀어주는 세력이 복음주의 개신교 신자들이다.
이들은 정치적으로 극히 보수적이고 신앙 신조를 엄격하게 따른다. 특히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유대인을 위해 재건한 거룩한 땅으로 여기고, 미국이 바로 그 이스라엘을 수호하는 신의 사명을 부여받은 나라라고 진심으로 믿는다.
한국의 기독교 보수 진영도 이런 미국 복음주의의 영향을 적지 않게 받아왔다.
하지만 트럼프가 자신의 모습을 예수님처럼 표현한 이미지를 올렸다. 평소에 그렇게 도덕과 신앙을 앞세우던 지지자들도 이건 신성을 모독하는 행동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결국 논란이 커지자 해당 게시물은 결국 삭제되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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