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협박하자 이란 측에서는 강한 거부 의사를 표명했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대변인 에브라힘 레자이는 이 협박을 "기만에 불과하다"고 평가하면서, 미국이 실제로 봉쇄 조치에 나선다면 이를 전쟁 행위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에겐 아직 꺼내지 않은 수단이 더 있다"며 상황 호전을 원한다면 이란 국민을 존중하고 패배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란 해군 사령관 샤흐람 이라니는 트럼프의 위협을 "웃기고 터무니없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전쟁에서의 굴욕적인 패배" 이후라는 표현까지 언급하며 신뢰성을 강력히 의심했고, 이란 해군이 이 지역 미군의 모든 움직임을 계속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국회의장도 "싸우고 싶으면 우리도 맞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내놨으며, 파키스탄에서 열리고 있는 협상에 이란 대표단이 참여해 국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twitter.com/mb_ghalibaf/status/2043425869570416802
https://twitter.com/MayadeenEnglish/status/2043431221305459190
중동애들 혀길어지면 보통 많이 당황했다는건데... 이건 지구전으로 가보자는거라 실행되면
다른나라들도 그렇지만 이란이 특히 매우 악재이긴함
트럼프라면 진짜 할수도 있을 또라이라 더 당황한듯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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