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를 본 보수 종교 진영이 신성 모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에반젤리칼과 가톨릭 계층이 주도적으로 비판하며 게시물 삭제를 촉구하는 상황이다. 평소 트럼프를 지지했던 종교보수진영에서 이렇게 드러내놓고 이탈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
교황 레오 14세를 비난하는 글을 올린 직후, 트럼프는 흰 로브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AI 이미지를 공유했다. 이미지에서는 한 손에 빛나는 구를 쥐고, 다른 한 손으로는 침대에 누운 인물의 이마에 손을 얹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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