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부상 정도가 생각보다 심각하다.아르헨티나 1티어 매체 가스톤 에둘에 따르면, 로메로는 수술은 면할 수 있지만 최소 6주의 재활이 필요하다고 한다.즉 이 시즌은 끝난 것으로 봐야 한다.팬들은 이 부상이 팀의 강등까지 초래할까 봐 걱정하는 상황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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