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팬이 사진을 요청했던 상황이었다. 부산 전포동의 한 술집 거리에서 최충연은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다가온 팬을 향해 극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내뱉었다고 한다.이 장면이 영상으로 촬영됐고, 피해자 본인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논란이 급속도로 커졌다. 논란이 일자 최충연은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했다.하지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계속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여러 팬들이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