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콘서트장으로 향하는 외국인 손님들을 태웠습니다. 거리도 꽤 멀고 언어 소통도 쉽지 않지만, 요금을 받기로 한 이상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대접해드렸어요.고객을 생각하는 서비스, 그게 전부니까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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