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apnews.com/live/iran-war-israel-trump-04-13-2026#0000019d-86c0-d838-a1bd-97d462520000
[AP]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월요일 레바논에서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투는 수년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의 치열한 격전지였던 전략적 요충지 빈트 주베일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군이 2024년 헤즈볼라와의 휴전 이후 통제해 온 남부 레바논의 5개 고지를 넘어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통해 "침략의 위험을 방지하고 테러 위협을 차단할 수 있는 보다 견고하고 깊숙한 안전지대"를 구축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국경 인근 마을과 도시를 겨냥한 단거리 로켓 및 대전차 미사일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국경에서 8~10km(5~6마일) 떨어진 레바논 남부 영토를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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