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로 떠나던 비행기 안에서 레오 교황이 기자들과 인터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이란 전쟁 관련 발언을 비판한 데 대해 교황은 "트럼프 행정부는 전혀 두려운 상대가 아니다"라고 당당히 응답했다."나는 싸움에 끼어드는 게 아니라 평화와 화해의 방법을 찾으려고 할 뿐"이라며 "내 발언은 누군가를 공격하려는 게 아니다"고 명확히 했다.또한 "교회의 진정한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있고, 앞으로도 그 책임을 계속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