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을 정해놓고도 이렇게 외면한다고? 업계에선 이건 단순한 돈 문제를 넘어 이미 가신 분에 대한 욕이라고 봤다.연예인 단체들이 나섰다. 이런 식으로 계약을 깬다면 업계에서 철저히 격리시키겠다고까지 선포했다. 어떤 제약도 마다 않겠다는 입장이다.더 불편한 건 이게 특정 사건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다. 상당수 배우들이 방송비를 미처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전체 산업의 신뢰도 문제까지 확대되는 중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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