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경기 중 불편함을 느낀 남성이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터졌다.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휴대폰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가해자의 신상이 들통났다. 그는 부동산 회사를 운영 중인 인물이었고, 무려 10건의 범죄 전과가 있었다. 야구 연맹은 즉시 그를 모든 구장 출입 금지 명단에 올렸고, 다니던 부동산 회사도 계약을 바로 해지했다. 리그 대표는 이 사건에 대해 엄격하게 처벌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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