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입학부터 천재성을 드러낸 그는 빠른 속도로 진학했다. 6세에 입학해 9세에 중학교, 10세에 과학고까지 올라갔지만 학교폭력 사건으로 결국 자퇴를 결정하게 된다.
학교를 떠난 지 2개월 후 해외 유학 제안이 들어왔다. 영국의 A 레벨 시험 준비가 목표였다. 주관식으로 진행되는 이 시험은 영어로 수학 풀이 과정을 길게 설명하는 형식으로, 한국의 논술시험과 유사했다. 영어 실력이 관건이었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A*(전 세계 상위 1%)의 최고 성적을 획득한 것. 그 다음 영국 대학 지원 플랫폼인 UCAS 가입을 시도했으나 만 12세 미만이라는 나이 제한에 걸렸다가 나중에 회원가입에 성공한다.
MAT라는 선발고사가 다음 관문이었다. 응시자의 약 2/3이 떨어지고 합격자 평균이 65점인 난관이었다. 그는 85점으로 통과했으며, 이는 옥스퍼드 지원 학생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점수였다.
면접 대비는 AI를 적극 활용했다. ChatGPT와 Gemini에게 예상 질문을 받고 영어로 답변하면서 화상 면접을 준비했다.

이 후 2달 뒤 유학에 대한 제의가 왔음
A 레벨의 시험의 경우 문제가 주관식으로 답변을 해야되고 영어에서 발목을 잡았다고 함
영어로 된 수학 문제를 서술형으로 적어야되는 시험이고 한국의 경우 논술과 비슷한 시험
올 A*(Astar)는 세계 1%안에 들어가는 성적이라고 함 영국의 대학교 지원 시스템이 UCAS회원 가입을 하려고 하니 만 12세라서 UCAS에 가입 불가 통보 이 후 UCAS 회원가입 성공 다음 단계가 더 있음 MAT 시험에서 3분 1 정도가 걸러지고 최종 합격자 평균이 65점인 시험임 85점으로 합격 85점은 옥스퍼드 지원자 중에서 상위 10% 점수
GPT나 제미나이를 통해 인터뷰 겸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화상 인터뷰를 준비하였음 인터뷰 예상 문제를 AI가 질문 -> 영어로 풀이 과정을 설명함
화상 토론을 통해 외국인 친구들과 다양한 주제로 영어 토론을 함 ex) 칸트의 정언 명령 등 칸트 개념
최종 불합격 통보 받음
현재는 코딩하면서 앱 게임 개발 중이라고 함 게임 개발 기획 PD 만나서 만든 게임 보여줬더니 극찬 받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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