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다른 국가들도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토가 제때 함께하지 못했다는 게 그의 가장 큰 아쉬움이라고 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나토가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협 문제 해결에 나서려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해협 정화 작업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곧 다시 이용 가능해질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매우 강경하게 진행했고, 막바지로 갈수록 분위기가 상당히 나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이 원했던 조건들을 거의 모두 챙길 수 있었다는 거죠. 다만 한 가지 못내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상대방이 핵 야망을 내려놓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에게는 이 부분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했던 사항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