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문제 삼은 것은 에너지 격차다. 미국은 석유 걱정이 없지만, 다른 나라들은 사정이 다르다는 지적이다.
호르무즈 해협만 봐도 명확하다. 일본은 필요한 석유의 93%를 이곳에서 조달하고, 한국은 45%를 여기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이 뭘 하나? 이 두 나라 보호를 자기가 맡고 있다. 한국엔 4.5만명, 일본엔 5만명의 미군을 주둔시켜뒀다.
보호는 자신이 하는데, 정작 미국이 도움을 손가락으로 부르면 손도 까닥하지 않는다는 게 불만이다. 나토 가입국들도 똑같다고 본다. 미국이 1조 달러에 가까운 돈을 퍼부으면서도 필요할 때 지원받지 못한다는 의식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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