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피드

>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돈까스를 먹으러 간 영화감독 김창민. 24시간 영업하는 그 식당에서 6명의 남성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 아들이 보는 앞에서 벌어진 일이었고, 결국 감독은 그곳에서 생을 마감했다.
이후 가해자들은 음반을 내기로 하자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에 출연해 사과의 말을 남겼다. 다만 피해자 유족에게는 단 한 번도 책임 있는 사과를 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가해자는 '범인'이라는 래퍼 이름으로 힙합 음반을 세상에 내놨다. 앨범에 담긴 가사들은 자신이 억울하다는 주장으로만 가득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포로의 막판 홈런으로 경기 역전됐대

[0]

토트넘 이제 강등권은 피할 수 없을 듯

[0]

토트넘이 또 위험했다고 ㄷㄷ

[0]

주한미군 또 규모 늘어난다고?

[0]

선덜랜드 토트넘 1차전 맞붙었지만 골 없네

[0]

[단독] "5개월 뒤 결혼인데"…완도 화재에 목숨 잃은 소방관 '예비신랑'이었다

[0]

의외로 덜 알려진 이휘재 레전드 방송

[0]

수중 깊숙이 숨으면 총알이 못 맞을까?

[0]

냉부, 다음주 경기 예정이라는데

[0]

지금 핫한 AV배우 최신 라인업

[0]

운동 후 근육이 부풀어 보이는 과학적 이유

[0]

비누 원리 설명했더니 우리 아들이 손을 씻네

[0]

오하영 미니시스루 입고 나타났다는데

[0]

우도기 부상 당했는데 노파울이라고?

[0]

아이유 드라마 나왔다고 환영하다가 설정 꺼내며 또 딴지

[0]

호무르즈 차단하니 나폴레옹 생각나네

[0]

조우종 아내의 발레에 놀란 이휘재

[0]

토트넘 경기 시작부터 무키엘레 골 터졌네

[0]

아들 눈앞의 비극, 돈까스 때문에 죽은 감독

[0]

1점 pc방이 오히려 뜨는 이유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
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