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억제한 사건으로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양재웅 운영 병원이 결국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 이 병원은 손발을 묶인 채로 사망한 환자 사건 이후 영업을 할 수 없게 되면서 폐업 수순을 밟게 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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