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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출근 중 A씨는 핸드폰 앱에서 차량 위치 변동 알림을 받았다. 곧바로 부천의 아파트 주차장을 확인하자 차가 사라져 있었다. 관리실의 CCTV를 확인해보니 남자들 무리가 차량을 끌고 나가는 모습이 촬영돼 있었다. 경찰에 신고했으나 차량 수색에 여러 주가 소요될 수 있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A씨는 직접 움직이기로 결정했다. 차량에 내장된 GPS 추적 기능을 이용해 부천 전역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결국 GPS 신호가 가리키는 위치에서 자신의 차를 찾을 수 있었다. 경찰에 재신고했고 4명의 범인을 모두 체포할 수 있었는데, 모두 10대였다.
가장 황당했던 건 그들의 태도였다. 경찰관 앞에서도 두려움 없이 뻔뻔하게 굴었다. 주머니에 손을 푹 넣고 한쪽 다리를 구부린 채...

경찰에 바로 신고했고 범인 4명이 모두 잡혔습니다.
미성년자들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맞닥뜨린 그들의 태도는 가관이었습니다.
경찰을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짝다리를 짚는가 하면 증거를 남기려 촬영 중인 제보자에게 "찍지 마"라며 위협도 했습니다.

압권은 경찰서에서였습니다.
담당 형사들은 "너희들 또 왔냐. 이번엔 뭔 일이냐"고 하는가 하면,
부모들은 사과는커녕 "합의할 생각 없으니 그냥 감방에 처넣어라"고 했습니다.
전적이 화려했던 겁니다.
이들 중 한 명은 소년교도소에 수감됐다가 범행 직전 출소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붙잡힌 10대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소년범 교화' 등을 이유로 영장을 반려했습니다.
결국 이들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풀려난 이들 중 일부는 이후 또 다른 차량을 훔쳤고, 결국 두 명이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412n02566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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