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2년을 사귀었던 남자.
세월이 지나 다시 연락 온 여자는 예전 첫날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기 시작.
문제는 어떤 증거도 없다는 것.
그럼에도 1심 판사는 여자의 주장만을 근거로 남자에게 유죄 판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항소하고 또 항소하기를 반복하며 4년을 더 버텨야 했고, 그제야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게 됨.
그 4년 동안 남자가 잃은 것은 직장, 결혼식, 그리고 정상적인 삶.
가족도 함께 그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했음.
이제 무고죄로 역으로 고소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번엔 정의로운 판결이 나오기를 바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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