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비법: 칼집
백종원: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서는 칼집을 내는 게 기본이다
맛피자: 그렇지 않다, 칼집은 육즙을 흘린다
두 번째 비법: 고온 구이
백종원: 강한 불에서 빠르게 구워야 육즙이 빠지지 않는다
맛피자: 틀렸다, 강한 불일수록 더 많은 육즙이 손실된다
세 번째 비법: 마무리
백종원: 다 구워지면 바로 자르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맛피자: 아니다, 반드시 레스팅을 충분히 해야 한다
최종 승자:
백종원이 완성한 미디움 레어 스테이크가 대회를 제패했다. 나폴리에서 수련한 맛피자도 따라올 수 없었던 백종원의 스테이크 조리 기술. 패널들도 한입에 만족도를 표현했다. 집에서도 이 방법들을 활용하면 레스토랑 수준의 맛있는 미디움 레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백종원의 노하우를 기억했다가 한번 도전해보자.

백선생님: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칼집을 내라


맛피자:칼집은 육즙이 빠진다
포인트 두번째
<시어링>
백선생님: 튀기듯이 구워 육즙을 빠지지 않게 하라
맛피자: 강한불은 육즙이 더 많이 빠진다
포인트 세번째
<레스팅>
백선생님: 튀기듯이 구운후 바로 자르기
맛피자: 레스팅은 필수임
백선생님의 스테이크 굽기 비법 이어보기
결론:
맛있는 미디움 레어를 완성하신
백종원 선생님의 승리에 한표
(나폴리에서 유학한 맛피자가 절대 백선생님을 이길수 없는 이유)스테이크 시식후 패널들 반응특별 꿀팁:
잘 이용해서 집에서도 맛있는
미디움 레어 스테이크를 만들어 봅시다.
백선생님 스테이크 강의 끝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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