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울버그와 타이틀매치를 앞두는 유리 프로하츠카. 현재는 차분하고 신중해 보이지만, 학창시절만 해도 완전히 다른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때는 폭력으로 일관된 거친 시절을 보냈다는 것.
그의 주먹을 맞은 사람들이 많다. 친구 중 한 명은 척추 손상으로 지금까지도 제대로 음식을 씹지 못한다는 증언도 나왔다.
학교 시절 그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이 80명대에 이른다고 전해진다. 지역 신문에도 자주 등재될 정도였으니 10대의 악명이 상당했던 셈이다.
물론 본인은 약자를 괴롭힌 적은 없다고 주장한다. 싸움도 피하지 않고 계속 벌였다고는 하나, 자신만의 신념이 있었다는 뜻인 듯하다.
이런 거친 삶을 살던 프로하츠카의 변곡점은 일본 전통 문화였다.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접한 후 사상이 정제됐다고 한다. 그 이후론 거듭나 지금의 점잖은 모습을 갖추게 됐다는 설명이다.

프로하츠카 한테 맞아서 자긴 허리가 부러졌고 친구는 아직도 제대로 못씹는다는 댓글

피해자가 80명이 넘음
지역 신문에 맨날 나옴
10대 시절 ㄷㄷ
본인피셜
약자는 단 한번도 괴롭힌적없고
걸리는 싸움 안피하고 허구한날 길거리 싸움 했다함.
이렇게 짐승처럼 살다
미야모토 무사시 오륜서 읽고 일뽕되고
사람이 점잖아짐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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