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의 공백을 뒤로하고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그. 관객들의 반응이 순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스스로도 깨닫고 있는 듯했다.
과거를 돌아보는 마음으로 '세월이 가면'을 직접 불렀고, 그 옆에선 동료 연예인들이 수긍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형빈은 더 나아가 "제 주변의 개그맨분들이 이분을 안 좋아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어요"라고 명확히 했다.
옛날 메인 MC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느껴보라는 의도로 김준현이 대놓고 밀어주는 바람이 역력했다. 과거엔 절대 하지 않던 패널 활동도 지금은 정성 들여 소화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MBC나 SBS 같은 주류 방송에서 언제쯤 다시 그의 영입 제의가 나올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할 만하다.

민심 안 좋은 걸 본인도 알고 있던 듯

'세월이 가면' 부르면서 회개
주변 연예인들에게 잘했다도르
윤형빈 : "제 주변에 계시는 개그맨 분들도 싫어하시는 분을 못 봤다"
우리 휘재형이 아직 메인 MC 깜냥임을 보여주기 위한 김준현의 빌드업
메인 MC로 자리 잡은 2000년대 중반부턴 하지도 않았던 방송 패널들이나 하는 응꼬쑈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준 이휘재
과연 MBC나 SBS에서도 불러줄지
귀추가 주목 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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