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햄이 이겼고 토트넘이 공식적으로 강등권에 발을 들였다.
현재 노팅엄, 웨스트햄, 토트넘이 3팀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그런데 리그 상위권도 흥미로운 상황이다.
아스날이 1위를 지키는 가운데 맨시티와의 점수차가 벌어지고 있어서 아스날이 유리한 입장이다.
4월 20일에 예정된 맨시티 vs 아스날 경기가 리그 우승을 결정지을 가능성이 크다.
아스날이 여기서 이기면 사실상 우승은 확정이나 마찬가지가 된다.
만약 아스날의 우승이 거의 확정되는 상황이 오면?
5월 11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아스날이 유망주들을 대거 투입할 가능성이 높다.
챔스 본선 진출을 앞두고 주력 선수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말이다.
이 시나리오가 바로 토트넘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약해진 라인업의 아스날을 상대로 웨스트햄이 이길 확률이 훨씬 올라간다.
그럼 강등권 탈출을 노리던 토트넘의 희망이 사라진다.
결국 토트넘 팬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기도는 이거다.
4월 20일 경기에서 맨시티가 아스날을 상대로 점수를 줄이는 것.
그래야 아스날의 우승 확정이 미뤄지고, 토트넘이 살 길이 생긴다.

토트넘 최대 라이벌 아스날은 현재 1위
2위 맨시티 상대로 승점 여유가 있는 상황

4월 20일
사실상 리그 우승빵 승부로 평가되는
맨시티 vs 아스날 경기가 예정되어 있고
여기서 아스날이 이기면 사실상 우승 확정임
5월 11일
만약 아스날 우승이 거의 확정 될 경우
아스날이 웨스트햄 상대로
유망주 11명으로 채워서
시원하게 대줄 가능성이 있음ㅋㅋㅋㅋㅋㅋ
(주전들 챔스 대비 휴식준다는 명분)
이러면 강등권 경쟁중인 토트넘에게 치명상
토트넘 팬들은 필사적으로
맨시티가 아스날 상대로 승점 좁히길 바래야함ㅋ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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