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변할 수 있는 정도만큼 변화하면 된다는 거지.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은 더 크게 달라지고, 그에 맞게 더 많이 기여해야 해. 조금만 변화 가능한 사람도 자신의 한계 안에서 책임을 다하면 되고. 중요한 건 남의 발목을 잡으면서까지 자신의 이익을 챙기면 안 된다는 거야.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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