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교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동상이 잇따라 훼손되고 있다. 조용각 박사 동상은 계란, 밀가루, 락카칠로 테러를 당했으며, 성신여대 설립자 동상도 테이프로 감싸진 후 락카칠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 사건들과 관련하여 20대 여성 학생이 수사 대상이 되면서 또 다른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32/0003439077

2. 여성교육에 헌신한 조용각 박사 동상에 락카, 밀가루, 계란 테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32/0003439077
3. 성신여대 재단 설립자 친일파 몰이하며 동상에 테이프 붙이고 락카칠하기
4. 26살 어린 여자애 수사했다고 수사기관 욕하기.
"외국인 남학생 입학 반대"…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들 송치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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