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한의원을 운영 중인 5년 차 원장입니다.
한때는 인터넷 최적화 업무도 했고, 야구 팬분들이라면 예전 엠팍에서 저를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온라인에서 자주 거론되는 '자동차보험 8주룰' 이슈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미리 명확히 하자면 이건 여론을 유도하려는 글이 아니고, 현장의 솔직한 의견입니다.

자보 개편안이 나온 뒤로 "한의사들 좋은 장사 끝났다"며 다행이라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실제 현황을 말씀드리면, 생각하는 것만큼 심각하진 않아요.
저희 원장 기준으로 자보 수익이 전체 매출의 18% 정도인데, 의원급에서는 아주 높은 수준이거든요.
대다수 한의원은 10% 미만입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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