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노시환이 11년 307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비FA 계약했다.올 시즌 성적이 정말 답답하다고 팬들이 말한다.어제도 경기 내내 형편없었고, 팀 패배에 일조했다.더 웃기는 건 이렇게 망해도 감독이 계속 4번 타자로만 쓴다는 거다.오늘도 4번으로 기용할 거라고.
어제 경기도 거의 역적급 플레이로 팀 패배에 기여하지만 더 심각한건저렇게 땅파고 있어도 주구장창 4번타자에 타순 박는 김경문 ㅋㅋㅋㅋㅋ오늘도 4번에 박을 예정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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