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내내 두 팀이 경기를 포기하려는 듯 보임. 처음 턴오버 선수가 볼을 잡으려고도 하지 않고, 샷클락 17초 남은 상황에서 엉뚱한 파울이 나와 자유투까지 헌납됨.SK는 불성실한 경기로 500만원 벌금을 받았지만 상대팀은 아무 징계가 없어 논란이 더 커지는 중.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