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데려온 지 7개월된 말티푸네요우리 강아지의 가장 큰 특징은 정신없을 정도로 활발하다는 것안아줘도 계속 움직이려고만 하고 멈추지를 않아요어린 아이들 보면 자꾸만 짖는데 아마 가족을 지키려는 본능 같음그나마 다행인 건 털 빠짐이 예상보다 적다는 거기질이 참 순하고 착한 점도 있어서 말티푸라는 견종이 진짜 좋네요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