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에피노사
1976년부터 애플 하나만 믿고 50년을 다닌 사람이다
사번이 8번일 정도로 애플의 초창기 멤버였음
아직 제대로 된 사무실도 없고 잡스 부모님의 차고에서 시작할 때부터 이미 애플에 있었다
입사할 당시 나이가 겨우 14살이었고
맨 처음 맡은 일은 애플1의 사용 설명서를 만드는 것
그 다음부턴 애플1의 베이직 언어부터 시작해서 여러 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했으며 지금도 현장에서 개발을 하고 있다
한편 애플의 IPO 당시 워즈니악이 초기 직원들한테 자신의 주식을 나눠준 워즈 플랜이라는 제도가 있었는데
이때 크리스 에피노사도 약 2000주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때 팔지 말고 계속 들고만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ㅋ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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