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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영국 버밍엄에서 역사적인 공연이 열렸다. 파킨슨병으로 신체적 고통을 겪던 오지 오스본이 'Back to the Beginning'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음악 여정을 마무리하는 무대를 선보인 것이다.
자신의 인생과 음악 커리어의 출발점이었던 버밍엄의 무대 위에서, 오지는 블랙사바스의 원래 멤버들과 함께 전설의 순간을 만들었다. RATM의 톰 모렐로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메탈리카, 슬레이어, 판테라, 앨리스 인 체인스 등 락 음악의 거대한 이름들이 그의 마지막 무대에 함께했다.
4만 5천 장의 티켓을 두고 벌어진 예매 열전은 경이로웠다. 영국 티켓마스터 서버에는 백만 명 이상의 팬들이 몰려들어 표를 구하려 했을 정도였다.
이 공연은 단순한 고별식이 아닌 자선 행사였다. 오지의 아들 잭 오스본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날 수익금 약 1천만 달러가 버밍엄 아동병원을 포함한 의료 기관들에 기탁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공연의 의미를 더욱 비극적으로 만든 사건이 뒤따랐다. 작별 무대를 끝낸 지 불과 17일 뒤, 오지 오스본은 영영 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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