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TO 가입을 놔뒀다가 탈퇴한다고 했고, 또 남겠다고 한다. 외교 협상 건도 마찬가지다. 해협을 절대 넘겨주지 않는다더니 몇 주 뒤에 포기한다고 밝힌다. 매사에 일관성이 없다는 게 특징이다. 하루에도 여러 번 같은 주제로 정반대의 주장을 펼친다.
치매 초기 환자들의 행동을 본 사람이라면 이런 패턴이 매우 익숙할 것이다. 기억이 흐릿해지고 방금 전 말도 잊는다는 특징이다. 혼란스러운 인지능력 저하를 보이는 것이다.
이런 현상들이 쌓이면서 지금의 정치 상황을 광기에 휩싸인 왕 조지 3세처럼 혼란스럽다고 평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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