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술자리 회식중 사장1명과 알바 3명이 아침까지 술마심- 다른 2명이 먼저 가고 아침까지 마시다가 여직원이 술취해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사장이 간음하고 있었고 사장을 밀치고 도망나옴- 고소했으나 CCTV로 보니 다른사람들 있을때도 스킨쉽하고 여직원의 진술과 달리 헤어질땐 배웅해주는 모습이 찍히고 진술서 작성당시 만취상태. 무혐의 결정하고 여자는 억울하다며 목숨 끊음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