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도 선 넘었다고 생각했는지리뷰 수정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아주경제에 “해당 점주 개인이 감정적으로 댓글을 작성한 건으로,
본사에서 인지 후 바로 댓글 내용 문제 조치에 대해 통보했으며, 점주도 순간의 감정에 대해 후회하면서 바로 사과 댓글로 수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해당 점주가 댓글에 언급한 본사와 소송 관련 소통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본사는 이번 허위 댓글에 대해 엄중하게 보고있으며, 해당 점포에 대한 영업정지 조치와 함께 각 점포별 배달앱 댓글 관련 재교육 공지를 즉각 실시했다”고 말했다.
고객 협박?... '더본코리아' 신규 점주 "본사 허락 시 고소" | 아주경제

취재가 시작되자 오해 했다며 다급하게 싹싹 비는 모습...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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