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은 20대 때부터 온라인에서 그쪽 인기를 받고 있었고, 본인도 그런 수요를 인식하고 있었다고 함곧 50대에 접어들 나이인데 여전히 그런 관심이 있을 줄은 몰랐고, 밈을 직접 봤을 때는 처음엔 어색했으나 결국 본인도 웃고 말았다고냉부 시즌1 당시 함께했던 배우가 농담처럼 "지겨워지면 너도 이 길로 와"라며 웃겼다고 함ㅋ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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