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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회(4월 9일 방송)에 나타난 백강현(13)군은 그동안 숨기고 있던 과학고 자퇴의 사정을 드디어 공개했다. 명문 학교를 떠나게 된 진짜 이유와 그 이후 벌어진 일들을 설명한 것이다.
만 10살에 서울과학고에 입학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백강현군이었으나, 학교에서 학폭으로 고생하게 됐다. "당시에는 정말 많이 눈물을 흘렸어요. 그런데 솔직히 제 의지로 학교를 떠나고 싶었던 건 아니었거든요"라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백강현군은 어려서부터 재능을 보여왔다. 생후 41개월에 영재발굴단 무대에 섰을 때는 복잡한 방정식도 술술 풀었고 음악적 감각도 뛰어났다. 지능검사 결과는 웩슬러식 IQ 164, 국제 멘사식 IQ 204로 나왔다. 이후 6살 때 초등학교를 시작한 뒤 7살에 한 해에 5학년으로 뛰어올랐고, 9살에는 중학교 입학까지 이루어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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