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유치원이 보호자에게 전송한 동영상이 완전히 다른 내용이었대. 원래는 아이가 뛰어노는 일상을 촬영해서 보내려던 거였는데, 실수로 훈육하는 장면을 그대로 송출해버렸다고. 결국 이 영상 때문에 문제가 터졌다더라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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