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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한 공장에서 일하던 토니라는 기술자가 상사로부터 '뚱뚱한 벗겨진 머리'라는 조롱을 당해 회사를 고소했다.
법원은 토니의 손을 들어줬다. 판사는 탈모가 남성에게 더 흔한 신체 특징인 만큼, 이를 빌미로 누군가를 폄하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봤다. 특히 '대머리'라는 표현으로 누군가를 놀리는 행위는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명시했다.
판사는 "이는 여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해서 괴롭히는 것과 똑같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가슴 크기를 언급할 때 주로 여성이 피해자가 되듯이, 대머리 발언으로 인한 피해자는 대부분 남성이 된다는 논리다.
판사는 상사 제이미가 토니의 생김새를 지적함으로써 의도적으로 모욕하고 인격을 손상시키려 했다고 판단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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