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가 공식 입장에서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다만 자신들의 권리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방침은 확고하다고 강조했다.이번 사태는 이란의 정당한 방어 행동이었으며 국민 전체가 승리자라고 표현했다.이어 피해에 대한 배상을 국제사회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호르무즈 해협을 놓고는 상황이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고 언급했다.앞으로 걸프 국가들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볼 예정인 상황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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