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와 커브만으로는 부족했던 신인 류현진. 구대성에게 배운 서클체인지업을 겨우 3일 만에 완벽하게 터득한다.
커쇼와의 만남 이후 고속슬라이더도 바로 배우고 실경기에서 즉시 투입해 써먹기 시작한다.
고속슬라이더를 손에서 놓은 뒤 어떤 구종을 던질지 고민하던 와중, 유튜브를 통해 독학으로 커터를 익혀낸다. 이 구종은 2019년 사이영상 2위 시즌의 핵심 무기가 된다.
14살 후배인 왕옌청의 투구 폼을 본 그는 스위퍼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몇 번의 연습으로 금세 습득하는 데 성공한다.
이 정도면 그냥 천재인 것 같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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