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가 우리 K9 자주포를 또 사기로 했다. 2017년 이후 두 번째 계약이라고. 총 112문짜리 규모인데 계약금이 약 9400억원이니 상당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도했고 방위사업청과 코트라가 협상에 참여했다고 한다. 지난해 8월부터 7개월간 협상이 진행됐다. 북유럽의 방산 강국인 핀란드에서 우리 K9의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계속 인정하는 걸 보니 꽤 의미 있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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