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법무부 자료를 보면 중국(한국계 포함)이 약 35.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베트남 약 12.1%, 미국 약 6.5%, 태국 약 6.1% 순서다. 이는 건강보험 통계로도 확인되는데, 2023년 말 현재 국내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 146만 명 중 약 70만 명이 중국인으로 약 50% 수준이다. 더불어 작년 기준 건보 혜택을 받은 외국인 133만 명 중에서도 중국인이 71만 명을 차지하며 절대다수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