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정부가 또 정착촌 확대를 몰래 승인해버렸다. 이번엔 서안지구에 34곳을 새로 지으려는 건데, 기존 69곳과 합치면 총 103곳까지 가게 된다. 이 정도 규모로 한 번에 승인된 건 처음이라고 한다.
미국의 눈을 피하기 위해 지금까지 비밀로 진행해온 계획인데, 국방군에서도 병력이 부족하니까 천천히 진행하자고 했던 거 무시하고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계획된 정착촌 일부가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사는 지역 바로 안에 건설될 예정이라는 거다. 그래서 토지 소유권을 정식으로 인정받지도 못했는데도 물과 전기 같은 기반시설부터 먼저 깔아둘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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