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 화요일까지 영업하는 천안 홈플러스 가봤어.
2층 주차장은 차가 꽤 많더라. 자세히 보니 직원차 비율이 높았어.
지하 1층은 원래 전자제품, 가구, 장난감, 자체 의류 브랜드가 있던 곳인데 지금은 의류 떨이 매장으로 완전히 정리돼 있었어. 물건은 제법 있긴 했어.
지하 2층 식품 코너는 거의 비어있었어. 술도 음료도 거의 없고 pb 보리차만 약간 있었어. 라면도 냉동도 고향만두 빼곤 다 나가고 없었어. 아이스크림이랑 냉동 블루베리만 남아있었어.
신선식품은 거의 다 정리됐고 생선이랑 육류도 없는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아. 주변에 직원분들이 서있는 모습이 안타까웠어. 생필품은 아직 있었고 pb 생수도 팔고 있네. 지금 세일 중인 것 같더라.

지하 1층 매장 내려가는 길
지하 1층
여기가 원래는 전자제품이나 가구, 장난감, 자체 의류 브랜드 있는 곳이었는데 전부 정리하고 입점 의류업체 떨이 하는 곳으로 바뀜
사지 않았는데 그래도 물건은 많았음
지하 2층 식품 매장 운영한다고 그래서 내려감
운영한다고 말은 했지만 물건이 거의 다 빠져서 사려고 살 수 있는 물건이 없었음
주류코너 술 다 빠지고 음료도 pb상품 보리차였나 그거만 좀 있음
라면도 다 빠지고 냉동도 고향만두같은거 빼면 거의 다 빠지고 없었음
그래도 아이스크림이랑 냉동 블루베리는 아직 있더라
신선식품도 거의 다 빠짐
생선이랑 육류도 빠진거 같은데 확실하게 확인은 못 함
그 주변으로 직원분들 서성이시는데 안쓰럽더라고
생필품은 그래도 물량이 조금은 있었음
사진에는 안보이는데 저기서 왼쪽에 pb 생수도 팔더라
세일해가지고 2리터 6병 들이가 1500원대
엄청 싸서 3팩 삼
생수 안따지고 가격 싼거 마시는 편
장 다 보고 나가는 길에 찍어봄
이제 다음주면 없어진다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
자주 가던 마트였고 추억이 있었는데 이제 없어진다니까 마음이 좀 그래
그래서 구입한 물건들
당당치킨 (델리쪽은 치킨도 그렇고 닭강정도 그렇고 물량 있었음)
2천원이길래 산 치즈 크래커
700원이길래 산 심플러스 과자
물 3팩
지금까지 홈플러스 천안점이었습니다
끝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