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란의 페제시키안 대통령,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각각 통화를 진행해 휴전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요일 밤 엑스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힌 마크롱은 '휴전에 동의하는 것이 모든 당사자에게 올바른 선택'이라고 강조했으며, '이 합의가 더욱 광범위한 협상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레바논의 조제프 아운 대통령과도 별도로 대화를 나누며 상황 해결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