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최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했다. 산체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정책을 비판하며 "인명피해를 무시하고 국제법을 어기는 태도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유럽 지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을 가장 적극적으로 비판해온 산체스는 유럽연합이 이스라엘과의 협력 협정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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